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4월14일과 16일 인천 강화군 일대에서 ‘2026년 동행이벤트’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안전점검과 이동 동선 관리가 실시됐으며, 공단 6개 체육시설 이용회원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일정은 전등사 탐방, 교동도 화개정원 및 전망대 관람, 대룡시장·풍물시장 체험 등으로 진행됐으며, 자연과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참여 회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공단은 앞으로도 이용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우 이사장은 “주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지역공동체를 잇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출처 :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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