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사당종합체육관이 지난 4월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 캠페인을 실시하며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했다.매년 4월22일인 ‘지구의 날’은 전 세계가 함께 참여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환경보호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사당종합체육관은 이용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 회원이 적고 안전상 시야 확보에 문제가 없는 오후 2시부터 2시30분까지 30분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1층과 2층 로비 및 다목적체육관 일부를 소등했다.공단의 김진우 이사장은 “30분 동안의 소등은 단순히 소등하는 행동을 넘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행동을 돌아보았으면 좋겠다. 향후에도 사업장은 지속적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출처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