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이 운영하는 사당문화회관(관장 김영이)은 생존수영 교육의 안전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을 발급받고, 생존수영 담당자가 생존수영지도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안전인증은 생존수영 운영과 관련해 수영장 안전성, 교육 적합성, 안전 관련 장비구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하는 대외 전문 인증기관의 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에 공단은 시설 환경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과 체계적인 운영·관리 기준을 구축하며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교육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또 생존수영 프로그램 담당 직원의 생존수영지도사 자격 취득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교육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인 수난안전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이 관장은 “이번 안전인증과 지도사 자격 취득을 계기로 지역주민이 더욱 안심하고 생존수영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전문적인 생존수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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