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동작구시설관리공단]보도자료(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업무협약식)사진2.jpg](https://www.idongjak.or.kr/data/editor/2605/20260526102129_db9b63abba904d746ab206c8cf5353af_7hzp.jpg)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공단본부 대회의실에서 재취업지원서비스 전문기관인 ㈜제이엠커리어와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직예정 근로자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경력전환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5일에 열린 협약식에는 김진우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와 ㈜제이엠커리어 황영태 프로젝트매니저, 최경호 수석전문위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예정자 대상 재취업 기초컨설팅 및 교육지원 ▲재취업지원 관련 자료제공과 설문조사·현장점검 등 정보공유 ▲재취업지원서비스 기반조직 활성화 방안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퇴직예정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재취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생애경력설계 교육과 전문컨설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우 이사장은 “퇴직 이후의 경력설계와 재취업 지원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재취업지원 체계를 마련해 직원들이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백인숙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