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동작뉴스 동작구시설관리공단 “상호 존중의 날” 캠페인 | ||
| 작성자 | 작성자 | 작성일 | 작성일 26.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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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은 지난 11, ‘갑질예방 및 행복한 일터’조성을 위한 상호 존중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가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날로 지정하여 추진하였다.
특히, 상호 간 발생할 수 있는 고충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단 체육시설 등을 이용하는 고객이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피켓, 배너, 플래카드 등을 활용하여, '먼저 따뜻한 인사하기', '존중의 말사용하기', '칭찬과 배려의 말 건네기', '부당‧사적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운동을 적극 안내하였다.
김진우 이사장은 “조직 내 갑질을 근절하고 인권 경영을 실천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생존전략” 이라며, “상호 존중의 날을 통해 직급과 세대를 넘어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정착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부 구성원이 행복해야 구민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인권 존중 문화를 선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22년 첫 발을 뗀‘상호 존중의 날’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공단의 인권 감수성을 깨우는 상징적인 제도로 정착하였고, 수평적 조직 문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매월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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