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우)이 운영하는 사당문화회관은 지역사회 주민의 관절 건강 증진과 안전한 운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소규모 맨몸운동 및 스트레칭 프로그램 ‘관절튼튼교실’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운동 방법 습득을 통해 관절 기능 향상과 부상 예방을 돕고,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운동 경험이 부족하거나 관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 및 노년층 주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부담 없는 강도의 소규모 수업으로 운영된다.
관절튼튼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관절 가동성 향상 운동, 균형감 및 근력 강화 운동 등 맨몸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개인별 신체 상태를 고려한 안전 중심 운동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 능력 향상은 물론 낙상 및 생활체육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당문화회관 김영이 관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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