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삼일수영장 아쿠아핏 오미애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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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사업장 | |||
| 작성자 | 원** | 작성일 | 2026-08-25 04:38:28 |
| 진행단계 | 부서분배 | 조회수 | 27 |
| 삼일 수영장 아쿠아핏 화목반 8시 수업을 듣는 수강생입니다. 저는 지인 소개로 오미애 선생님 수업을 작년 겨울 첫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아쿠아핏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은 운동으로 수영을 하지 못해도 수강할 수 있다는 말에 용기를 내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수영장에 서서 걷는 동작부터 선생님 수업을 열심히는 따라 하지만 몸은 전혀 다른 동작으로 전개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 때 오미애 선생님께서 지켜보시다가 ˝회원님˝ 하시면서 동작을 일일히 설명해 주시며 정확한 자세에 고개를 끄덕여 주시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수영 부력 스틱을 다리에 끼고 물에 떠서 자전거 타기를 성공했을 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사람이 왜 계속 배워야 하는 지를 알게 해주신 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동안 계속 부족한 자신을 만나게 되고 겸손해지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겸손해지는 시간을 많이 가질수록 그 사람 자체도 더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 시간 속에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오미애 선생님께서는 수영 수업 전에 동영상을 보여주시면서 오늘 할 활동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업에서 수영부력 스틱, 아쿠아 벨트, 아쿠아 덤벨 등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며 일일히 아쿠아 벨트를 수강생들에게 채워주시면서 수강생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기구를 이용하여 맨 몸보다 물의 저항은 늘리면서도 관절충격을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수강생들의 운동능력을 키우게 하셨습니다. 작년 겨울에 시작된 아쿠아 핏 수업은 봄을 지나 여름을 지나 이제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미애 선생님께서는 꼭 수업 끝나기 1분전에 몸을 물에 눕히고 잔잔한 음악에 맞추어 자유롭게 움직이는 시간을 주십니다. 저는 이 시간이 오늘도 열심히 운동한 자신을 칭찬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고 수업을 마무리하십니다. . 항상 운동과 함께 모두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오미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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